따 놓은 당상(堂上) , [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]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accommodate : 수용하다, 받아들이다, 숙박하다오늘의 영단어 - cripple : 불구로 만들다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'다시 한번 해보자' 이고,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"해봐야 별 수 없다."이다. -탈무드 인정도 품앗이라 , 남도 나를 생각해야 나도 그를 생각하게 된다는 말. 눈도 깜짝 안 한다 , 조금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않는다. 개 밥에 도토리 , 축에 끼지 못하고 따돌림을 당하는 외로운 처지를 두고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placement : 배치, 고용, 채용최고로 손꼽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데도 좀처럼 쉽지 않아 조바심을 내는 사람은 옆에서 치켜세우는 겉치레에 더 잘 속아넘어가는 법이다. -스피노자 오늘의 영단어 - territorial waters : 영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