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기 자신의 마음속에서 싸움을 시작한 사람만이 가치있는 사람이다. -로버트 브라우닝 가는 날이 장날이라 , 우연히 갔다가 공교로운 일을 만났을 때를 이르는 말. 악은 태아였을 때부터 인간의 마음에 싹터서 인간이 자라남에 따라 강하게 된다. -탈무드 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, 제 물건은 쓰지 않고 남의 물건으로 생색을 낸다는 말. 꾸준한 자기 홍보는 홍보 효과를 배가시킨다. -앨 워커(비즈니스 컨설턴트·강연가) 의사에게 몸을 맡기는 일이 얼마나 위험한지 이제까지 보아온 대로이지만, 위험이 비단 치료법 그 자체에만 있다고 할 수는 없다. 의사가 범하는 실수 또한 가히 공포스러운 것이다. 편협하고 독선적이며 편견덩어리인데다가 논리적 사고나 진중함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바로 의사들이다. 의사와 만날 때, 나는 그런 인간의 얼굴을 마음속에 그린다. 그리고 실지로 만나보면, 역시나 상상했던 그대로일 때가 대부분이다. -로버트 S. 멘델존 제사라는 것은 너무 자주 할 일이 못된다. 정성을 다해 성의껏 해야 한다. 너무 자주 하게 되면 번잡스럽다는 생각이 들어 오히려 그 뜻을 잃게 된다. -예기 중노동을 이상화하는 데 당신은 절대로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. 대지의 어머니를 파헤치기 전에 당신은 이상의 겉옷을 벗어버릴 것이다. 고된 노동을 열심히 하면 할수록 인간의 이상은 얇아지고 인간의 마음은 어두워질 것이다. - D.H. 로렌스 욕심이 죄를 만들어 내듯이 스트레스는 독소를 만들어 낸다. 이 독소는 전염성도 있지만, 질병을 만들어 내는 재료이기도 하다. -김해용 벙어리 재판 , [양편 말이 다 분명하지 못하여] 시비를 가리기가 매우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