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자는 내 모습을 물에 비친 거울로 보지 말고 사람을 거울로 삼아 내 모습을 비추어서 반성하는 것이 좋다. 물에 비추어진 자기 모습은 외면만 볼 수가 있다. 그러나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이로써 자기가 행하고 있는 잘잘못을 판단할 수가 있다. 묵자가 인용한 옛 말. -묵자 역경을 이겨내기는 쉬우나 순경( 順境 )을 이겨내기는 어렵다. 오로지 참고 견디면 짧은 시간은 곧 지나간다. -치문보장집 가장 으뜸가는 처세술은 물의 모양을 본받는 것이다. 강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물처럼 되어야 한다. 장애물이 없으면 물은 흐른다. 둑이 가로 막으면 물은 멎는다. 둑이 터지면 또 다시 흐른다. 네모진 그릇에 담으면 네모가 되고 둥근 그릇에 담으면 또 다시 흐른다. 네모진 그릇에 담으면 네모가 되고 둥근 그릇에 담으면 둥글게 된다. 그토록 겸양하기 때문에 물은 무엇보다 필요하고 또 무엇보다도 강하다. -노자 좋은 결혼은 연애를 동반하며, 그 성질을 띠는 것을 꺼린다. 어쩌면 그것은 우애의 성질을 모방하려고 애쓴다. -몽테뉴 ‘딱 한 개비만의 담배’와 같은 것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. 오직 한 개비… 한 개비로 이어지는 연쇄적인 흡연만이 있을 뿐이다. -알렌 카 격렬한 운동이나 육체노동을 하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. 그리고 깊은 숙면을 취해야 한다. 그러나 근육을 풀어주지 않으면 숙면을 취할 수가 없다. 근육을 잘 풀고 숙면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. 지나친 피로나 근육통 등의 불쾌한 느낌이 남아 있으면 이것은 과로사의 전조증상으로 볼 수 있다. -운공 김유재 오늘의 영단어 - revolt : 반란을 일으키다, 반항하다: 반란, 반항오늘의 영단어 - come up with : --을 따라잡다, 제공하다보리밭에 가 숭늉 찾겠다 , 지나치게 서둘러서 행동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군자는 늠름하고 우연하며 교만하지 않는 법이다. -논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