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, 말과 글은 그 속뜻을 잘 음미해 보아야 한다는 말. 홧김에 서방질한다 , 화가 나면 차마 못 할 짓도 한다는 말.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, 사람도 동분서주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. -성전 도(道)가 깊고 뛰어난 사람이나 또 점을 치는 귀갑(龜甲)도 결코 길(吉)을 알지 못한다. 즉 사람도 버리고 하늘도 버렸으므로 나라의 장래는 바랄 수가 없다는 말. -서경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둘만의 대화시간을 자주 확보하라.오늘의 영단어 - lawmaker : 국회의원오늘의 영단어 - red-handed : 피묻은 손의(으로), 현행범의(으로), 현장에서 발각된(되어)오늘의 영단어 - impart : 나누어 주다, 전하다, 알리다오늘의 영단어 - companionship : 동반자관계, 동거상태오늘의 영단어 - paternal grandmother : 친할머니, 아버지의 어머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