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헌(原憲)은 아주 가난하지만 병들지는 않았다. 공자의 제자 원헌은 아주 빈곤했다. 동문인 자공(子貢)이 그를 방문해서 원헌(原憲)의 궁핍한 모습을 보고 너는 병을 앓고 있느냐고 물었다. 원헌은 재산이 없는 것을 빈(貧)이라 하고 학문을 닦고도 그 학문을 이용하지 못한 것을 병(病)이라고 한다고 들었다. 나는 가난할지언정 병은 아니라고 답했다고 한다. -장자 근본이 상하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가지도 죽게 된다. 먼저 근본을 튼튼히 해야 한다. 공자가 한 말. -소학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, 사리를 따지기 전에 완력부터 부린다는 말. 적재적소에서 말하는 것에 비하면 적재적소에서 침묵을 지키는 것은 두 배나 더 가치가 있는 것이다. -탈무드 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. (곤경에 빠졌을 때의 친구야말로 참다운 친구이다.)Never buy a pig in a poke. (자루에든 돼지를 사지 말라. = 물건을 잘 보고 사라)오늘의 영단어 - massive : 대형의, 대량의, 대규모의다른 사람이 쓴 책을 읽는 일로 시간을 보내라. 다른 사람이 고생을 하면서 깨우치는 것을 보고 쉽게 자신을 개선시킬 수 있다. -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- subscribe : 기명승락하다, 응모하다, 신청하다, 구독하다 오늘의 영단어 - interactivity : 상호 교환성